8월 둘째주, 셋째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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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 셋째주 일상이야기를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에서 방문하여 진행하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을 했어요.
훌라후프는 허리에 돌리기만 할 줄 알았지 이렇게 응용하여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깨닫는 2주였어요.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 스토리텔링 활동과 행복동 이용인들의 아름다운 나무 만들기,
매월 진행하는 나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는 감정표현하기,
풍선으로 만든 시원한 풍선아이스크림만들기,
청수교회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철인이 될 수 있다는 철인3종 경기를 진행했답니다.
나의 건강과 체력을 위한 기구운동, 체조, 스트레칭을 빠지지 않고 진행했답니다.
체력증진활동을 하고 나면 땀을 쫙 빼서 힘차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
습하고 더운 지금,
축 늘어지지 않게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사랑의집 이용인들입니다.
누구에게나 있지만 정말정말 소중한 '인권'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답니다.
인권이 무엇인지,
나와 타인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인권 강사님께서 이용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능력개발, 여가활동, 개인물품 구입 등을 위해 외부활동도 다녀왔어요.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나도 작가'(미술), '난타'(음악), '보치아'(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체능 개발에 힘쓰는 사랑의집 이용인들!!
고즈넉한 한옥 카페에서 여유롭게 티타임을 하거나
만화카페에서 만화책을 보고 퍼즐을 맞추며 개인여가활동을 하기도 하고,
나에게 필요한 악세사리와 의복을 구입하러 천안중앙시장에 다녀오기도 했어요.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해주시기 바라며...
8월 둘째주, 셋째주 일상이야기가 끝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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