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주, 넷째주 마지막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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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을 장식한 프로그램들입니다~!
2025년 마지막 감정표현하기는 여러가지 색깔 실로 나의 감정을 정리해보고
2025년동안 기쁨, 슬픔, 화남 등 각 감정을 느꼈던 상황들을 발표해보았어요.
그리고 사랑의집 이용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방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답니다.
학습활동으로 진행한 초성퀴즈는 퀴즈를 풀며 한글을 공부할 수 있어서 매우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사랑의집 이용인들은 얼마나 자신감이 넘치는지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걸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생활동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어요~
볼링과 비석치기, 사방치기 등 전래놀이도 하고 미술활동으로 크리스마스 랜가드, 꼬깔모자만들기, 앨범꾸미기 등등등...
생활동 식구들끼리 재미있게 활동 했답니다.
12월 31일, 12월의 마지막 날이자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사랑의집 이용인들이 모두 모여 과자파티를 열었어요~~!!
맛있는 과자를 먹으며 서로 덕담을 나누고
사랑의집 직원들을 대표하여 원장님의 덕담을 들었답니다.
한살씩 나이가 먹는다는 건 연륜과 지혜가 쌓인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2026년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의집과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온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매월 1회 방문하여 맛있는 족발, 보쌈, 국수 등을 대접해주십니다.
이에 사랑의집 이용인과 직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해드렸답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기뻐하시는 얼굴이 보니 저희가 다 기분이 좋아지는 거 있죠?
이렇게 받는 것도 좋지만 나누는 것도 행복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이렇게 2025년의 막을 내립니다.
과거가 되어버린 2025년이 시원섭섭하지만
붉은 말의 해, 2026년이 기대됩니다.
"이제, 또다시 삼백예순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나태주 "새해 인사" 중-
병오년, 삼백예순다섯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과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으시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 마지막 일상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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