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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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이번 주도 알찬 하루하루를 보낸 사랑의집 이용인들~!!
스토리텔링, 생활체육을 비롯하여
미술활동으로 털모자(종이)를 만들고 청수교회 노래교실도 참여했어요.
겨울에 머리와 귀를 보호해주는 털모자 도안을 원하는 색상으로 칠하고 방울을 포현하는 털실을 붙여주니
각양각색의 털모자들이 완성되었답니다.
매주 방문하여 사랑의집 이용인들의 즐거움을 선사해주시는
청수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부목사님…(외에 청수교회 관계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랑의집 윤광희 팀장님은 노래교실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용인들에게 노래가이드를 해주십니다!
목이 아프실텐데도 일(1)도 내색없이 열심히 찬양을 불러주신답니다.
매주 금요일은 생활동에서 생활동 식구들과 활동을 합니다.
생활동 별로 특색있는 활동을 많이 하는데요,
행복동은 시설 산책로 산책을....
믿음동은 비석치기를 또 한번 했답니다.
소망동은 투명필름을 얼굴에 붙여주고 서로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눈썹과 콧구멍까지 디테일하게 그려주었어요.
이렇게 얼굴을 자세히 오래 들여다 본 적이 없었는데...
모두들 잘 생기고 사랑스럽더라니까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
돈, 명예, 성공을 얻어도 건강하지 않으면 다 소용이 없죠?
삶에 있어 건강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랑의집 식구들의 건강과 체력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런닝머신을 뛰고 자전거를 타며 체력증진활동을 합니다.
간혹 운동이 싫어서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나타나면 눈을 피하기도 하지만(!)
내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참여하는 사랑의집 이용인들입니다.
바쁜 시설생활 중에서도 외부로 나가서 나만의 여가를 즐겨야죠~
외부에서 나에게 필요한 물건도 사고, 맛있는 것을 먹고, 아늑하고 예쁜 카페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느껴봅니다.
사랑의집 이용인분들의 각자의 특성에 맞는 개별화 서비스를 통해 하루하루 행복한 시설생활을 합니다.
1월 마지막주 일상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사랑의집 이용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설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랑의집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은이 열심히 노력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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