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맞이 세배 배우기&다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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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이용인들이 민족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예로부터 내려온 풍습을 실천해보았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한국에서는 추운 겨울 벽쪽에 웃바람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병풍'을 세워 바람을 막았습니다.
또한 방 안을 장식하기 위해 사용한 물건인데요.
예로 부터 설에는 병풍을 벽에 세워놓고
병풍 앞에 어른이 앉으면 아랫사람들은 세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사랑의집 이용인들이 병풍을 꾸며보았습니다.
뭔가 허전한 병풍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자를 붙여 꾸며주었어요.
본인들이 함께 꾸민 병풍을 보곤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사랑의집 이용인들입니다.
사랑의집 이용인들이 직접 꾸민 병풍을 세워놓고 세배를 배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웃어른께 건강과 복을 기원하며 인사를 드리는 절이 '세배'입니다.
세배는 가장 예의를 갖춘 절인 큰절을 하는 것인데요.
세배를 할 땐 웃어른을 존경하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그것이 그대로 베어나와 정중하고 예의바른 자세를 만든답니다.
사랑의집 이용인들은 세배를 배우며 정중한 마음가짐과 예의바른 자세도 함께 배웁니다.
세배를 배우며 한결 정돈된 마음가짐과 자세로 다도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다도는 반가운 손님을 맞이하며 차를 달여 권하고 마실 때의 예법입니다.
손님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차를 정성스레 권하고 조심스레 마셔보며 차의 향과 맛을 음미하는 것이지요.
사랑의집 이용인들은 귀한 손님을 직접 지정하여 차를 권하고 마셔보며 다도 체험을 해봅니다.
어색한 부분이 많았지만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정숙하고 친절한 '참'어른이 되어봅니다.
이번 다도 체험에 준비한 장미, 캐모마일, 국화, 쟈스민 등의 꽃차의 향과 맛을 눈을 감고 천천히 음미하며
어지럽고 어수선했던 마음을 정갈히 정리해볼 수 있었답니다.
이것으로 병풍을 만들고, 세배를 배우며 다도체험을 하며 설맞이 풍습을 실천해보았습니다.
다음 주로 성큼 다가온 설명절을 의미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답니다.
오랜만에 한복을 차려입고 활동에 참여하여 기분이 너무 좋았다지 뭐에요~~
예쁘고 멋진 한복만큼 예쁘고 멋진 미소를 띄며 정숙한 몸가짐을 하는 사랑의집 이용인들...
"오늘은 사랑의집 이용인이 주인공!"
오늘 너무너무 멋졌어요!
앞으로도 오늘의 몸과 마음가짐을 잊지않고 실천하는 사랑의집 이용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것으로 2026년 설맞이 세배 배우기&다도 체험 이야기 끝~~~~~!!!!!
- 다음글후원품 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