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파출소 견학 & 원성천 벚꽃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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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인권지킴이단 단원으로 계신 윤정원 소장님께서 근무하시는 천안시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로 견학을 다녀왔어요!
경찰서에 가볼 일이 없는 우리는 정말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답니다.
오늘도 열심히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경찰관님들의 근무를 방해하면 안되서 경찰서 곳곳을 자세히 둘러보진 못했지만
경찰서는 깨끗하고 안전한 곳이었어요.
경찰서에서 생활 속 범죄예방 교육과 성폭력예방 교육을 받았는데,
전문가이신 윤정원 소장님이 겪으셨던 실제 상황을 예시로 든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이어서 경찰제복을 입어보고 모자를 써보며 실제 경찰이 된 것 처럼 포즈를 취해 사진도 찍어보았답니다!
경찰제복을 입고 경찰 모자를 쓴 사랑의집 식구들의 사진, 어떤가요?
4월이 시작되자마자 원성천의 벚꽃들이 활짝 만개했어요.
그래서 천안에 벚꽃명소인 원성천 벚꽃길을 산책해보았답니다.
새하얀 벚꽃이 활짝 피어 바람에 따라 꽃잎이 흔날리는 것이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산책을 하며 여기저기서 예쁜 곳이 많아서 사진찍기 바빴다니까요~
벚꽃길을 따라가다보면 노란 개나리도 피어있었어요.
노란 개나리와 새햐안 벚꽃이 여자의 마음을 살랑살랑 흔들어 놓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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